오늘은 무슨 글을 써야할까

오늘은 무슨 글을 써야할까 하다가
마투방에 의상을 올려보기로 마음을 먹었다..
키도 작고 뚠뚠하지만..
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~ 용기내볼래요~
고마셰리 떨고 있는 제 손 좀 붙잡아 주시다 흑흑 ㅠㅠ

코트: 색은 블랙이다
바지: 기모는 쥐만큼 붙어있지만 허벅지 잘 잡아주는 것 같다
머플러: / 이거 넘나 맘에 들다! 근데 저 갈색뿔테 쓰고 저 머플러하면 넘나 듄상이인것!
부츠:  나름 뽕뽑고 있다.
양말:4년전에 스트릿에서 산 앵고라양말.. 가격은 4천원이었다
가방: 이것만큼 만만한게 없쟈나 ㅠㅠ 근데 자꾸 저 세개 백들 사이로 카드집어넣고 그래서 카드 분실신고 한건 함정이다 ^^

근데 으아니 이게 뭐다
제가 안에 입은 니트를 안 보이게 찍었다 빠가데쑤!!

그래서 니트도 살짝 보이게 찍었다 ㅋㅋ
니트: 저 체킷팔이 아닌데 말이다 ㅠㅠ 저 니트도 강추하다!! 도톰하고 기장도 딱 좋아
저 쓰고보니 무슨 이게 모를이네다.. 이렇게 하는거 아니다

암튼 오늘 날씨 춥다 그랬는데 코트를 입고 시픈 맘에..
저 코스믹풀오버니트에 앵고라 니트를 두겹 입게 되오..

지금은 저 니트 벗었다.. 코트 벗으니 넘나 뚱땡이 같은 것....
오늘 낮부터는 날이 풀린대다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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